법무법인 일로-중국 길림국강 변호사사무소, 국제 법률서비스 전문성 강화 위한 MOU 체결 | 오종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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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일, 법무법인 일로(대표변호사 오종훈)가 중국 로펌인 길림국강 변호사사무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국제 법률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과 중국 양국의 법률 시장 잠재력을 공동 발굴하여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과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협약식은 법무법인 일로 오종훈 대표변호사, 길림국강 변호사사무소 고석 대표변호사를 비롯하여 양국의 핵심 변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일로 오종훈 대표변호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한·중 양국을 연결하는 전문적인 법률 지원 체계 구축은 매우 중요하다”며 “중국 내 탄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길림국강 변호사사무소와의 협력을 통해 의뢰인들에게 국경을 넘는 차별화된 법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월 2일, 법무법인 일로(대표변호사 오종훈)가 중국 로펌인 길림국강 변호사사무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국제 법률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과 중국 양국의 법률 시장 잠재력을 공동 발굴하여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과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 파트너인 길림국강 변호사사무소는 고석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한국어와 중국어에 모두 능통한 변호사들이 포진한 로펌으로, 중국 내 기업 투자 자문은 물론 한국 투자자를 위한 현지 분쟁 해결 및 법률 지원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기업 법무, 민·형사 소송, 투자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추고 있다.
협약식은 법무법인 일로 오종훈 대표변호사, 길림국강 변호사사무소 고석 대표변호사를 비롯하여 양국의 핵심 변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양사는 ‘협력 발전’과 ‘상호 이익’을 원칙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합의했으며, △국제 법률 서비스 확대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 △양국 법령과 변호사 직무윤리 준수 △상호 권익 보호 및 전문적 명성 유지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법무법인 일로 오종훈 대표변호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한·중 양국을 연결하는 전문적인 법률 지원 체계 구축은 매우 중요하다”며 “중국 내 탄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길림국강 변호사사무소와의 협력을 통해 의뢰인들에게 국경을 넘는 차별화된 법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일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향후 한·중 법률 세미나와 전문 교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양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과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그리고 양국 간 경제 활동을 진행하는 기업과 개인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법무법인 일로-중국 길림국강 변호사사무소, 국제 법률서비스 전문성 강화 위한 MOU 체결 < 중기/벤처 < 기사본문 - 이넷뉴스
